조이
ABOUT JOIE
JOIE SIGNATURE
JOIE WITH STAR
Award
LOCATION
제품소개
SAFETY GUIDE
카시트 Car Seat
유모차 Stroller
바운서 Bouncer
식탁의자 Highchair
무상교환
무상교환 프로그램
무상교환 사례
고객센터
브랜드 멤버쉽 및 A/S
장착가이드
제품 매뉴얼
커뮤니티
NOTICE
PHOTO REVIEW
FAQ
전국 매장
백화점
로드샵
온라인

에이원 브랜드

조이 커뮤니티

공지사항

free_board_view
제 목 영국 프리미엄 유아브랜드 조이. 국내에서 매년 150%이상 고속성장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9.29 조회수 783

 

영국 프리미엄 글로벌 유아용품 ‘조이’ 글로벌, 국내시장에서 매년 200%이상 고속성장

 



                             

                 
불경기로 소비자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된 요즘, 경기에 덜 민감하다는 유아용품 시장 곳곳에서 판매 부진으로 볼멘소리가 높다. 이렇게 위축된 최근 유아용품 시장에서 최근 몇 년 사이 매년 200%이상의 성장률을 올리며 빠르게 선두 유아용품 브랜드로 성장한 브랜드가 있어 화제다.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는 2012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후 높은 안전성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카시트 제품으로 매년 200% 이상의 성장해 나가며, 이제는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고급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유아용품 전문 매장 매니저는 “사실 조이 브랜드가 런칭하기 전 국내 카시트 시장은 고가의 수입브랜드와 저가의 카시트로 양분되어 있었고, 소비자들은 안전성을 충분히 갖추었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의 카시트에 대한 니즈가 높은 상태였다” 고 말하며, “조이의 성공 비결은 국내의 카시트 시장을 정확히 파악하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마케팅과 세일즈 프로모션을 꾸준히 지속해 나간 것이 주요했다.”고 밝혔다.

조이의 마케팅 담당자는 “국내에는 아직 조이가 카시트 전문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조이는 세계 50개국에서 유모차 카시트 뿐만 아니라, 식탁의자, 바운서까지 유아용품을 판매하는 글로벌 토탈 유아브랜드” 라고 말하며, “앞으로 조이는 국내시장에서 카시트로 쌓아놓은 소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유모차 등 다른 유아용품들도 국민 유아용품으로 올라 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이의 최근 인기는 국내에서만 반짝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국내 못지않은 높은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2015년과 2016년 상반기 기준으로 국내에서는 조이 카시트의 꾸준한 인기와 크롬유모차 등 신규 유모차 라인업의 확대로 200% 성장을 달성하였고, 글로벌 시장에서는 전체적인 성장에 카시트의 판매가 두드러지며 200% 성장을 하였다. 특히, 조이 카시트는 세계 50개국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은 카시트를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최근에 인기에 화답하며, 조이는 영국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2016 조이 브리티쉬 컬렉션’ 화보를 공개하였고, 몇 년간 글로벌 조이 판매 국가 중에 가장 높은 성장폭을 나타내고 있는 한국 소비자에 대한 감사차원에서 전세계 단독으로 영국의 최상의 귀족을 뜻하는 ‘얼’(Earl)을 뜻하는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 얼’(Earl)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 전세계에서단독으로출시한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 얼’(Earl) 스페셜 에디션’

‘스테이지스 LX 아이소픽스’는 조이 카시트 가운데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으로, 아이소픽스와 기존 벨트형 장착이 모두 가능해 2중으로 아이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시트다. 국내 기준보다 한 단계 높은 유럽 안전인증 기준을 통과해, 전·후방 테스트 및 측면 충돌테스트까지 완료했으며, 18kg까지 후방장착이 가능해 충돌 시 아이의 머리와 목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여기에, 벨트를 제거하거나 다시 멜 필요 없이 원터치로 헤드레스트를 자동 조절할 수 있고 이너시트 제거 후 5단계까지 조절 가능하므로 아이의 성장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 절충형 유모차 ‘크롬(CHROME)’ 으로 또 한번 조이 신드롬 기대!

조이는 카시트로 쌓아 올린 브랜드 파워를 유모차 시장에서 한단계 더 끌어 올릴 계획이다. 특히 조이의 절충형 유모차 ‘크롬 (CHROME)’은 안전성과 내구성뿐만 아니라,  절충형 유모차 무게를 갖춰, 올 초 런칭 후 온/오프 라인에서 수차례 완판을 기록했다.

안전성과 내구성을 두루 갖춘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했음에도 절충형 유모차 정도의 무게인 9.5kg의 가벼운 무게를 갖추었고, 1만 4천 번 이상의 충돌·낙하·흔들림 테스트와 60㎞ 이상의 트랙테스트 등 다양한 안전 기준에 맞게 개발, 까다로운 유럽 제품 테스트를 통과하는 등 내구성을 극대화하였고, 이로 인해 신생아에게는 안전한 승차감과 엄마에게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멜란지 원단으로 유모차 디자인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으며, '울트라 퀵폴딩 시스템'과 '듀얼 폴딩 시스템'등 엄마 혼자서도 사용기 편리한 편의 기능들을 다양하게 적용했다.

8월말에는 GS홈쇼핑에서 ‘유아히트 상품 초청 특별전’ 통해 조이 크롬 유모차 방송도 계획하고 있어, 앞으로 카시트 뿐만 아니라, 유모차 시장에서도 조이의 성장을 기대해 볼만하다.
 
<출처: 헤럴드경제. 2016.08>
 
이전글/다음글
이전글 측면충돌테스트까지 모두 통과한 안전 카시트, 조이
다음글 기자가 직접 체험한 주니어 트릴로LX카시트 실제 체험기